성균관대-전북대 연구팀, ‘꿈의 소재’ 맥신 성능 극대화 연구 성공(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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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성균관대학교와 전북대학교 공동연구팀이 차세대 ‘꿈의 소재’로 불리는 맥신(MXene)의 성능을 높이는 연구에 성공했다.
20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이 대학 신소재공학부 구종민 교수 연구팀은 전북대 권한중 교수팀(신소재공학부)과 함께 소재의 원자 단위에서 발생하는 결함을 제어하는 연구에 성공했다. 맥신 소재의 고질적 문제인 낮은 안정성 등의 문제를 해소하고 산업화로 나아가기 위한 결정적인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